AI코딩입문1 챗GPT 코딩 입문: 개발 모르는 기획자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현실 가이드, 20년 개발자가 옆에서 알려준다 챗GPT를 이용하면 코딩을 전혀 모르는 기획자도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실제로 만들 수 있다. 단, 코드를 이해하지 못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. AI가 만들어준 코드가 왜 안 되는지 설명할 줄 알아야 AI가 고칠 수 있다. 이 가이드는 코드 한 줄 안 짜본 기획자가 챗GPT와 처음 협업하는 방법을 개발자의 시각에서 정직하게 풀어낸다.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기획자가 "이걸 개발팀에 요청하기 전에 먼저 테스트해보고 싶은데"라고 말하는 경우가 꽤 있다. 예전엔 그 말이 "우리 팀 중 누군가가 퇴근 후 야근으로 만들어줘야 한다"는 신호였다. 지금은 다르다. 챗GPT를 제대로 쓸 줄 알면 기획자가 직접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. 완성도 높은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하다... 2026. 5. 16. 이전 1 다음